Visit
경험의 흐름
The screen is a door. Every visit is the first take. No CUT.
외부 접근 → 입구 → 로비 → 매점 → 포토존 → 체험실 → 출구 각인
- 01
Encounter조우
극장 외관
마키 조명과 Red 사인. 거리에서 시선이 멈추는 순간.
- 02
Enter입장
입구 진입
아치형 도어와 벨벳 로프. 영화관에 들어서는 경험.
- 03
Explore탐험
로비 체험
팝콘 · 포스터 · 매점. 공간이 곧 콘텐츠가 됩니다.
- 04
Experience각인
브랜드 기억
포토존과 인증샷. 공간이 기억으로 저장됩니다.

Coming Soon
첫 번째 극장을 준비 중입니다.
LIVE CUT은 지금 첫 번째 공간을 설계하고 있습니다. 오픈 소식과 방문 안내는 곧 이곳에서 공개됩니다.
“The screen is a door. Step through it.”